사람을 직접 만나서 업무나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직장에서 대면 업무가 많은 분들에게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신의 모습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의외로 상당히 있습니다. 외모가 많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위해서 성형수술을 받는다는 미디어 기사가 한 때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외국에서 한국은 성형수술의 국가라고 지칭할 정도로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외모가 그만큼 사회생활에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외모 중에서 탈모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러한 탈모고민은 스트레스가 되어 다시 탈모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탈모(주로 머리카락)가 되는 원인과 탈모예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탈모의 과정은 아래 3가지가 병행 혹은 단독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점차적으로 혹은 갑자기 머리가 빠지는 정도가 심해진다.
2. 머리카락일 얇아지기 시작한다.
3. 두발의 일부분 혹은 많은 부분, 전체에서 머리카락이 급격히 빠진다.
탈모의 원인은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원인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탈모 원인
| 탈모 원인 | 참고사항 | |
| 1 | 유전적인 탈모 | 가장 흔한 탈모의 원인(안드로겐성 탈모증) :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 치료를 통해 탈모를 멈추거나 늦추는 것 가능 |
| 2 | 연령(나이) | 두피 모발 가늘어짐, 머리카락 색 변함 등 |
| 3 | 원형 탈모증 | 자가 면역 질환(원형 혹은 타원형 탈모반 발생), 전두 탈모증(전체 머리에서 발생), 전신 탈모증 발생하면 같이 발생 (코 안, 귀 등에서도 발생) |
| 4 | 휴지기 탈모증 | 내분비 질환, 영양 결핍,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 발생하는 일시적인 탈모(수개월 수 정상 회복) |
| 5 | 암 치료 |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탈모. 치료가 끝나면 몇 개월 이후에 다시 자람 |
| 6 | 출산 |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6-9개월안에 자연스럽게 회복 |
| 7 | 질병 | 질병동안 혹은 회복 동안 탈모. 6-9개월 안에 다시 모발 회복 |
| 8 | 스트레스 | 일반적인 탈모 원인으로 스트레스 해소 후 모발 회복 |
| 9 | 헤어케어 | 반복적인 염색, 파마 등으로 모발 손상으로 탈모. 모발 관리 방법 변경으로 탈모 예방 |
| 10 | 머리카락 조임 (잡아당기기) |
머리를 뒤로 팽팽하게 잡아 당기는 경우 두피에 피해를 주어 영구적인 탈모 가능성 높아짐 |
| 11 | 호르몬불균형 |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으로 탈모 증상 발현, 일부 피임약 중단으로 호르몬 불균형 발생으로 탈모 |
| 12 | 두피 감염 | 염증 등으로 탈모. 치료 후 회복 가능. |
| 13 | 약물 | 약물 부작용으로 탈모. 의사와 상담 필요. 상담 후 조치. 중간에 약물 중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담 |
| 14 | 두피 건선 | 두피에 건선이 발생하여 탈모 두피 건선이 사라진 후 상당한 시간 후에 모발 회복 |
| 15 | 성병감염 | 매독 등의 방치한 성병(STI)으로 탈모 발생. 두피, 눈썹, 수염 등에 탈모 유발. 치료 후 모발 회복 가능 높아짐 |
| 16 | 갑상선질환 | 머리카락 가늘어짐. 치료 후 회복 |
| 17 | 비오틴, 철, 단백질, 아연 | 부족한 비오틴, 철, 단백질, 아연이 탈모 발생. 충분한 영양공급 후 회복 |
| 18 | 마찰성 탈모 | 꽉 끼는 옷이 피부 마찰로 탈모 발생 |
| 19 | 비소, 탈륨, 수은, 리튬, 와파린, 과도한 비타민A | 탈모 유발 이러한 노출이 제한되면 다시 회복 |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일반적인 탈모 예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 탈모 예방법
| 일반적인 탈모 예방법 | 참고사항 | |
| 1 | 머리카락을 당겨 매는 것 피하기. 땋은 머리. 포니테일 등 피하기 | 헤어스타일 변경 |
| 2 | 고온으로 헤어 드라이어기 사용 제한 헤어 스트레이트너, 컬링 아이언 등 사용 제한 |
탈수와 모낭 손상 |
| 3 | 순하고 적절한 샴푸 사용 가급적 천연에 가까운 오일과 지방산 등 성분을 파악하고 사용 천연샴푸 사용(거품이 거의 발생 안 할 수 있으나 익숙하면 괜찮아짐) |
탈모가 계속되면 샴푸 변경 |
| 4 | 염색, 하이라이트, 파마 등을 할 때 성분 파악하고 사용* | 사용 제한하거나 사용하지 않기 |
| 5 | 부드러운 브러시(빗) 사용 권장 / 한 방향으로 빗질 | 너무 촘촘하거나 뻑뻑하게 빗질되는 빗 사용 피하기 |
| 3 | 보충제: 철, 아연, 니아신, 셀레늄, 비타민D, 비타민B-12 포함 | 건강한 모발 생성 |
| 4 | 식물성 성분의 에센셜 오일 | 모발 강하게 함. |
| 5 | 두피 마사지: 부드러운 마시지로 두피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모발 성장 | 필요할 때 마다 반복 |
| 6 | 딸기, 블루베리, 콩(류), 시금치, 케일 | 항산화제로 모발에 좋음 |
| 7 | 설탕(당), 가공지방, 방부제, 알코올(술) | 산화 스트레스 유발로 모발손상 |
| 8 | 금연 실시 | 흡연과 담배 연기 자체가 탈모유발 |
* 특히 염색약 성분을 주의깊게 파악해서 사용
머리 염색 안전한가요? : 염색약 안정성
젊은 층에서도 새치로 인해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고 중장년층에서도 흰머리가 나면서 머리를 염색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염색을 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imeaculpa.tistory.com
'신체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년층을 위한 최고 취미 11가지 (0) | 2021.09.30 |
|---|---|
| 멍이 잘 드는 이유와 치료법 (0) | 2021.09.29 |
| 코피 원인과 지혈방법 (0) | 2021.09.25 |
| 구취 원인과 예방, 치료 (0) | 2021.09.23 |
| 머리 염색 안전한가요? : 염색약 안정성 (0) | 2021.09.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