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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관리

겨울철 건강관리

by 닥터헬쓰 2023. 1. 5.

4계절을 갖고 있는 한국은 지극히 아름다운 강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상 기온으로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인류 발전에 따라 환경 파괴가 진행되고 이것이 부메랑이 되어 인류에게 재앙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탄소 배출 제한 등의 인류의 노력은 여전히 상당히 부족하다. 올 해도 이상기온으로 겨울철 추위가 매섭다.

이러한 환경에서 겨울철 개인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추운 날씨로 하여금 운동에 제약을 가져오고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난방을 하여 건조한 실내 환경이 되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호흡기 질환이다. 또한 실내 생활을 주로 하다보니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어 다른 계절과 같이 같은 식사량을 섭취하더라도 몸무게가 바로 증가할 수 있기도 하다. 

겨울철에 발생하는 질환과 그 발생 환경 그리고 예방 방법 및 주의 사항등을 살펴 보기로 한다. 

겨울철 질환  및 발생 환경  예방 방법 및 권장 사항 주의 사항 /질환 증상 완화 및 치료 방법
호흡기 질환 (기관지염, 독감, 신종플루 등) 갑자기 뜨거운 곳 입장, 찬 음식 섭취, 습도가 지나치게 높은 곳 등의 경우는 가급적 피하거나 피하지 못할 경우는 장시간 신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급격한 온도나 습도 차이 등은 신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서 호흡기 등의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질병이 발생하면 바로 병의원을 방문해서 치료를 해야 한다. 호흡기 질환은 전염성이 있는 경우가 많아 빠르게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독감 예방 주사는 건강한 사람과 노약자 모두 반드시 맞는 것이 좋다.
건조한 실내 1-2시간 마다 공기 환기, 가습기 사용 40-60% 습도 유지 물을 충분히 섭취하되 자주 마셔서 호흡기가 건조하게 되는 것을 막아준다.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은 장기적으로 피부 노화도 완화 시켜주는 역할을 해 준다. 
귀가 시 손 씻기 외부 활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호흡기 질환 발생 가능성을 손 씻기를 생활화/ 외부 활동중에도 자주 손 씻기를 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아 외부에 찬물로 씻을 수 밖에 없고 페이퍼 타월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 씻기를 소홀히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평소에 수건 혹은 작은 타월을 가지고 다니고 작은 로션도 준비해서 손씻기 후 피부 보습을 유지해 준다.
생활습관 추위는 많은 에너지 소비를 일으킨다. 따라서 과식을 금하고 균형있는 식습관과 적절한 수면 시간(7시간 내외)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주 2-3회)도 필요하다.  겨울철 격한 운동을 통해 땀을 배출하면 저체온증 혹은 상당한 체온 저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보온에 주의하고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반드시 적절하게 해야 한다. 
과음, 피로, 흡연 이 세가지는 반드시 제한하거나 금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겨울철에 심혈관질환 및 뇌졸증 위험은 매우 치명적이다.  과음, 극심한 피로, 흡연 등은 겨울철에 일반인과 질환자들 모두 매우 주의해야 한다. 평소에 지병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갑자기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체온 저하 몸을 따뜻하게 보온이 잘 되는 옷 입기. 특히, 내의 입기 권장 - 혈액 순환에 도움
아주 추울 때는 모자 착용 권장.
따뜻한 물 혹은 차(계피차, 인삼차, 생강차 등) 자주 마시기
실내외 급격한 온도 차이 자주 출입을 하는 곳의 급격한 온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주 뚜꺼운 패딩 보다는 겹겹이 여러겹의 옷을 입어 환경에 따라 옷을 벗거나 입는 것이 좋다.  온도 환경에 따라 여러겹의 옷을 입거나 벗어서 적절한 신체 온도 유지하기. 실내 온도는 20도 내외가 적절
오랜 실내 생활 가급적 30분 이상 햇빛에 노출하기. 이것이 힘들 때는 비타민 D 섭취 햇빛 노출이 부족할 때는 비타민 D 부족으로 인한 증상도 있지만 우울 증상은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적절한 신체 활동은 이를 예방하거나 줄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취미 활동등을 통해 적절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다.
샤워방법 겨울철에 운동 후에는 샤워해야 하지만 가급적 짧게 하고 바로 보습.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인들은 몸의 보습과 건조함에 따라 2-3일에 한 번씩 해도 좋다. 매일 샤워 해야 하는 사람은 가급적 바디 샴푸를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 건조함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샤워. 샤워 시간은 가급적 10분내로 하고 샤워 후 충분히 보습을 해 준다. 특히 노인들은 샤워시 비누나 바디샴푸로 매일 몸의 유분을 닦아 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질환 혹은 가려움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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