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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관리

노인냄새, 가령취 원인과 예방

by 닥터헬쓰 2021. 4. 30.

닥터헬쓰는 운동, 식단, 질병, 환경(환경운동)을 가능한 범위내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인구가 2050년에는 21억명으로 증가를 예상하며 이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복지, 주택 및 도시 계획을 할 때 더욱 나이에 친화적으로 추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서 세계보건기구는 이미 노화를 질병으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노화의 특징을 7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노화의 7가지 특징 

눈에 띄는 잔주름, 주름/무딘 피부/고르지 않은 피부톤/건성피부/얼룩 및 검버섯/거친피부/눈에 보이는 모공

그런데 이런 눈에 띄는 특징이외에 노인에게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이러한 냄새가 심할 때는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입냄새도 그런 대인관계에서 마찬가지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입냄새 어떻게 하죠?

아침에 일어나면 심한 입냄새(구취)가 나시나요? 혹은 사람들과 대화할 때 구취로 당황하신 적이 있나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입냄새에 대해 살펴보고 입냄새 예방과 입냄새 제거에 대해서 자세

imeaculpa.tistory.com

 

Key Words

  내용 참고
문제 노인냄새, 가령취, 홀아비냄새  
발생부위 신체 피부  
신체 원인 신진대사 감소, 활동량 감소, 땀 분비 감소 --> 노넬알데히드 배출 감소
남성호르몬
주로 40세 이상에서 발생하기 시작
주요 원인 노넨알데히드 겨드랑이 및 귀 뒤쪽 냄새 심함, 피부에 축적됨
예방법 절주, 금연,
기름진 음식 제한,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1일1회 샤워
1주일 최소1회 입욕(2회 권장)
자주 물 마시기 --> 노폐물 배출
햇빛에 피부 노출 ---> 살균효과 및 비타민 D 생성
적당한 운동 ----> 땀 배출(노폐물 배출)
속옷 자주 교체 및 세탁 (빨래 삶기도 권장)
일반옷 자주 세탁
자주 환기
침구류 세탁
단, 자주 샤워를 할 때는 피부건조 유발 가능성이 있으니 비누와 샴푸 사용 적절히. 
또한 샤워후 보습제 충분히 바르기
특히 귀는 악취가 가장 심한곳이어서 꼼꼼히 세정

 

환경/상태

노화에서 가장 빨리 나타나는 것은 역시 피부입니다. 최근에는 각종 음식과 운동, 전문피부관리, 의학적 수술 등을 통해 노년층의 많은 분들이 젊은 피부를 자랑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운동과 식단 그리고 여타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노인냄새(가령취)에 관련된 단기 피부관리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

'노넨알데히드'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노인체취입니다. 특히 40세 이후로 냄새가 조금씩 증가하게 되고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이것은 더욱 심해 질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신진대사의 감소입니다. 신체가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면 당연히 신진대사도 감소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주로 땀으로 많이 배출되는 냄새의 원인인 노넨알데히드가 피부에 축적되고 노인냄새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노인냄새가 의복, 침구류, 자신의 방 등에 계속 잔류하게 되어 자신은 그 냄새를 인지하지 못하지만 자신의 공간(방, 혹은 거주지등)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고 또한 외부에서 자신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서 대화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원하지 않는 냄새를 맡게 할 수도 있습니다. 

냄새로 인해서 당황스러운 상황을 피하려면 평소에 여러가지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켜야 할 것이 여러가지이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잘 관리하지 않으면 오랜동안 자신의 의복등에 체취가 남고 또한 그 체취가 자신의 몸에서 지속적으로 남기 때문에 냄새를 없애는 것은 쉽지 않아집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은 이용하여 노인냄새를 예방하도록 합니다. 

1. 당연히 절주와 금연이 좋습니다. (이것은 입냄새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2. 기름진 음식 섭취 제한, 채소와 과일 섭취량 높이기

3. 1일 1회 샤워 혹은 1주일 최소 1회 이상 입욕(권장 2회)

겨드랑이와 귀 뒤쪽은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라 꼼꼼히 닦아주어야 합니다. 입욕은 최소 주 1회를 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주2회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입욕이 불가능하면 1일 1회 이상 샤워 시에 세정제로 꼼꼼히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샤워 후 특히 장년층과 노년층 분들은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주어서 피부 건조를 막아 주어야 합니다.

4. 자주 물 마시기 (피부 건조 예방 및 신진대사 활동 도움, 땀 배출 도움)

5. 햇빛에 피부 노출하기 (살균 효과 및 비타민 D 생성)

최근 노화의 예방에 비타민 D가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고 의학계에서 밝히고 있는데 비타민D는 햇빛에 의해 생성되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햇빛을 즐기면 적당한 산책을 특히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6. 겉옷 및 속옷 세탁 (자주 세탁, 필요시 속옷 등은 삶기 : 옷에 냄새가 침착되면 그 이후에는 세탁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노인냄새는 옷 등에 침착되면 세탁을 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폐기를 해야 합니다. 냄새가 배지 않도록 자주 세탁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7. 침구류 자주 세탁 (침구류는 한 번 냄새가 침착이 되면 빨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8. 자주 환기 (방, 혹은 거실의 환기 자주 하기: 실내에 있는 가구 등에도 노인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 

결론

최고의 방법은 역시 운동입니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주고 신체를 직접적으로 건강하게 해 주는 것 이외에 몸 전체에서 노넨알데히드 등이 땀으로 배출되어 여러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습관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고 다음으로 위의 설명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한다면 오랜동안 자신의 신체에서 냄새로 인해 당황스러운 상황이 없을 뿐더러 행복한 건강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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