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헬쓰는 운동, 식단, 질병, 환경(환경운동)을 가능한 범위내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합니다.
치아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치아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연구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치아와 입안의 건강은 전체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Key Words
| 실천사항 | 내용 | 참고 |
| 무엇을 (What) |
치아, 잇몸, 혀 등 입안 관리 | 구강 전체 관리 중요 |
| 언제 (When) |
아침, 점심, 저녁 식사 후 그리고 취침 전 | 기상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 권장 - 수면 동안 입안 건조로 증식된 바이러스 배출 식후 20-30분 이후에 양치질 권장 |
| 어디서 (Where) |
자택, 사무실 등 가능한 곳 | 장소에 상관없이 |
| 어떻게 (How) |
자신에게 맞는 치약(불소 성분 등 기타 첨가물 고려 선택) 잇몸 질환 등이 있을 때 적절한 치약 선택 필요 |
자신에게 적절한 치약 선택 중요. |
| 얼마나 How much or How many |
1회 3분-5분, 하루 4회(아침,점심,저녁,취침전) 치실은 최소1회 이상 취침전 권장 치실 사용이 어려울 경우 치간칫솔 사용권장 |
치실 사용은 양치전 |
| 하나? do or work |
치아, 잇몸, 혀 등을 모두 닦습니다. | 잇몸은 맛사지 하는 형식으로 혀는 '혀클리너'를 사용 권장 |
| 치아 및 구강 검진 |
최소 1년에 1회 이상 치석 제거와 구강 검진 권장 | 치석 제거는 국민건강관리공단관리 항목으로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
# 흡연은 일반 건강에도 치명적이지만 구강 건강에 마찬가지로 아주 해롭습니다.
환경/상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1년에 1회는 치석제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치석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치아와 구강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더욱 많은 관리를 해야 합니다. 구강 건강은 생각보다 더 많은 우리 신체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내용
치아를 포함한 구강 건강은 신체 전체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결과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구강을 통해 바이러스의 유입이 신체에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이 대표적인 것입니다. 구강에는 박테리아가 가득 차 있어 양치와 치실로 구강 관리를 하여 박테리아를 적절하게 통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타액은 입안의 박테리아에 의해 생성된 산을 중화시켜 박테리아의 급격한 증식과 질병 발생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구강 발생 질병은 정말 다양합니다. 궤양, 염증, 출혈, 구취, 치통, 구강건조 등이 있는데 이것을 가장 잘 관리하는 일차적인 것이 바로 올바른 양치와 치실 사용입니다. 식후에 적절한 양치와 취침 전 최소 1회의 치실 사용등이 습관화 되어 건강한 구강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구강에 있는 세균은 혈류를 통해 우리 신체의 특정 부위에 도달하여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심장 내막염, 심혈관 질환, 임신 및 출산 합병증, 폐렴, 당뇨병, 골다공증, 알츠하이머 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구강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것은 구강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 질병 관리도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위에 언급한 질병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치약은 자신에게 맞는 성분이 들어있는 치약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예로 특정 치약을 사용하여 자기전에 사용했는데 수면 동안 구강이 지나치게 평소보다 더 마르거나 또다른 이상한 점이 있다면 치약을 다른 것을 선택하거나 치과 의사와 상담을 하고 권하는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 성분(주요 공통 5 성분: 불소, 글리세린, 소르비톨, 탄산칼슘, 라우릴황산나트륨*)
*치약에 따라 성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다양한 치약이 많이 있습니다. 불소 뿐만 아니라 자신에 맞는 성분이 들어간 치약을 적절히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성분 | 참고 1 |
| 불소 | 성인 기준 1000ppm 이상 단, 어린이는 1000ppm 이하 |
|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알란토인류 등 | 잇못 등에 염증 있을 때 |
|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륨, 피로인산나트륨 등 | 치태, 치석 |
양치는 하루 식후 3회와 취침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식후 바로 하거나 단음료 혹은 콜라, 당이 함유된 커피를 마시고 바로 양치할 경우 치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것은 식후 20분~30분이 지난 후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은 일회용 혹은 일반 치실을 사용하여 반드시 하루 최소 1회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 사용을 양치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1회 사용시는 취침전이 가장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 잇몸에 지나친 자극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 사용이 힘들 때는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혀클리너로 사용하여 혀의 위생도 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혀클리너가 없을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치솔을 사용하여 혀를 닦도록 합니다.
결론
치아 뿐만 아니라 구강 위생은 신체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되는 관문입니다. 바이러스, 세균등이 입과 코로 흡입되어 구강내에서 증식되며 이것이 혈류를 통해 신체 곳곳에서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치아 뿐만 아니라 구강 전체 위생 관리는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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