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감염위험으로 직장 생활이나 외부 활동을 할 때는 마스크를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착용을 하여 치아에 대한 걱정을 덜 하게 되는 상황이지만 치아변색으로 마음 고생이 많은 분들이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면서 자신감 상실과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되면서 사회생활이 어렵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하고 하얀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무의식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치열교정과 치아 미맥을 하는 것은 단순히 외모 특히 얼굴에 대한 미모를 고치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자신감과 대인관계를 하는데 기본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치열교정등은 장기적인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치아변색의 원인
| 치아변색 원인 | 내용 | 예방법 | |
| 1 | 음식 | 카레 색소 침착 | 식사 후 양치질 반드시 하기 |
| 2 | 음료/술 | 커피, 차, 와인, 콜라 등 색소 음료 특히 탄닌이 침착의 원인 |
마실 때 15분 이내로 마시기. 마신 후에 물로 가글링을 하거나 양치질을 해 주기. 단, 콜라, 커피 등 당분이 많은 음료는 마신 후에는 (10분 이후~30분 이내)양치 권장 |
| 3 | 치석 | 치석이 생기면서 부분적 치아 변색 | 스케일링으로 부분적 해소(1년에 최소 1회 스케일링하기) |
| 4 | 흡연 | 장기간에 치아 변색이 서서히 발생 | 금연 |
| 5 | 항생제 장기 복용 | 에리트로마이신 등의 항생제는 일시적인 치아 변색을 일으킬 수 있음 | 장기복용시 주의 & 치과의사와 상의 |
| 6 | 테트라싸이클린 계통 약 | 장기적인 치아 변색 | 임산부나 12세 이하 어린이 복용 피할것 |
| 7 | 과량의 불소 | 치아변색 발생 높아짐 | 불소함유량이 높은 치약등을 피함 |
| 8 | 신경이 죽은 치아 치수출혈 및 괴사 |
치수(상아질 아래쪽 부분) 출혈과 괴사를 방치했을 경우 치아 변색 또한 치수조직 신경치료 종료 후에도 발생 가능성 |
치과에 내원하여 치료 |
| 9 | 약제(한약 포함) 복용 | 치아 생성시기 | 치아 생성시기에는 약제를 반드시 확인하고 복용 |
| 10 | 구강 세정제 장시간 사용 | '클로르헥시딘 장기간 사용시 화학적 착색물질 형성으로 침착 | 구강 세정제 사용 줄이고 치약과 치실 규칙적 사용 |
| 11 | 선천적 질환의 영향 | 선천성 포프피린증, 고빌리루빈혈증 등에 치아변색 발생 | 임산부는 항생제 사용 주의 |
치아의 변색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변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천적이거나 치수괴사와 같은 경우는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음식과 음료에 의한 변색은 개인의 치아 관리에 따라서 치아를 깨끗하고 하얗게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착색이나 침착을 발생시키는 음식을 섭취 후나 음료 섭취 후에는
첫째, 반드시 양치를 해서 침착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어야 합니다.
둘째, 탄닌 성분이 들어간 음료, 술 등을 마신 후에도 반드시 바로 양치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오랜동안 입속에 머금고 있거나 장시간 마신다면 치아침착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가급적 15분 안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분이 함유된 음료등은 마신 후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10분 이상이 지나고 물로 가글링을 충분히 한 후에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30분이 지나지 않는 시간 범위에서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가 과량 함유된 것이나 세정제 장시간 사용을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불소가 많이 들어가서 구강내 건강을 좋게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사실이나 과량 들어갔을 경우에는 오히려 치아 변색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구강 세정제를 너무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구강세정제의 화학적 착색물질이 치아에 침착이 되어 치아 변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일단 치아변색이 된 후에는 치아미백을 통해 치아를 변색을 다시 원래의 치아색으로 돌리는 방법 이외에는 다른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치아변색 전에 예방법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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